그룹 NCT WISH가 일본에서도 확신의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NCT WIS가 지난 15일 발매한 싱글 ‘요이돈!/보이 미츠 걸(YO-I-DON! / BOY MEETS GIRL)’이 오리콘 데일리 싱글 랭킹(7월 17일 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고 밝혔다.
NCT WISH는 앞서 지난 1월 발표한 일본 첫 미니앨범 ‘위시리스트(WISHLIST)’로도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이틀 연속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연이어 오리콘 차트 정상을 기록하며 확신의 대세 행보를 입증한 NCT WISH다.
이들은 앞서 지난 18일에는 일본 대표 음악 특집 프로그램인 TBS ‘음악의 날 2026’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만나기도 했다. 특유의 청량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일본의 인기 그룹 TRF와 특별한 협업도 완성했다. /seon@osen.co.kr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