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11kg 감량했더니 유세윤 눈빛 달라졌다.."진짜 예뻐"('최우수산')[순간포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0 11: 22

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 감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유세윤도 달라진 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에는 코디미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신봉선 등이 일일 횟집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우수산’ 멤버들은 일일 횟집에 도전해 동료들을 손님으로 초대했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가장 먼저 횟집을 찾았다. 이후 신봉선이 오랜만에 동료들과 만났다. 

김준호와 먼저 도착한 김지민은 신봉선이 들어오자 “신봉선이다. 우와 말라깽이”라면서 놀랐고, 김준호도 “예뻐졌어”라면서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신봉선의 예뻐진 비주얼에 동료들의 반응은 폭발했다. 양세형은 “아니 미스코리아가 왔어”라면서 달콤하게 말했고, 유세윤도 “왜 이렇게 예뻐졌어”라며 놀랐다. 신봉선은 “코미디언들한테 이런 얘기 듣기 쉽지 않은데”라면서 웃었다. 
이에 유세윤은 그윽한 눈빛으로 신봉선을 바라보며 “아 진짜 예쁘다”라고 거듭 감탄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유세윤 선배 저 눈 알지? ‘너 예쁜데? 봉선이 너무 예쁜데’”라고 흉내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도 “고맙다 예뻐졌다고 해서”라고 덧붙였다.
신봉선은 앞서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11kg을 감량하고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에도 운동을 하며 자기 관리에 힘쓰고 있었다. /seon@osen.co.kr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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