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맞아? 다른 사람인 줄…작정하고 꾸미니 20대 미모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0 18: 36

방송인 장영란이 20대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장영란은 지난 18일 “내 소중한 친구이자 동생 허정윤 작가님. 20주년 기념 전시회 브라이튼 도서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장영란은 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회를 찾아간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장영란은 앞머리를 내리고 머리띠를 하고 있어 더욱 어려보인다. 올해 48세인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장영란은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8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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