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얼마나 예쁠까"…'하트4' 김지영, 엄마 된 기쁜 소식 [핫피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0 18: 45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건강한 딸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김지영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곱슬머리가 너무 귀엽다. 오전에 포비 잘 낳았어요. 정말 모두의 응원 덕분이에요. 그럼 저는 일단 도치맘이 되러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성한 곱슬머리를 가진 신생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영은 출산을 한 달 앞두고 아름다운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설렘을 전한 바.당시 그는 "여름아가 포비를 환영하며"라며 "휴일에 뙤약볕 아래서 만삭 사진을 예쁘게 남겨주겠다고 땀 흘려준 친구들과 함께 옷을 골라준 지인들에게 감사하다. 이제 한 달가량 남았다. 두근두근"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영은 화이트 크롭톱과 롱스커트 차림으로 만삭 D라인을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배를 감싸 안으며 곧 태어날 딸을 향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특히 남편인 윤수영 대표는 김지영의 손을 꼭 잡고 만삭 배에 입을 맞추며 예비 부모의 설렘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 김지영은 지난 19일 "어쩜 타이밍이… 영상 올리고 거의 바로 입원했다. 열 달을 기다린 손님맞이 잘 하고 오겠다"며 출산을 예고했고, 하루 만에 건강한 딸을 품에 안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 가운데 기다렸던 출산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순산 축하드린다", "포비 너무 귀엽다", "곱슬머리부터 사랑스럽다", "행복한 육아 응원한다" 등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새 가족의 시작을 함께 축복했다./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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