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임신 27주차에 '납작배'라니! 4kg만 찐 게 진짜였네..김지민도 깜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0 19: 10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한다감은 20일 개인 채널에 “비 오는 날 휴식”,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해 볼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요?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한다감은 편안한 집에서도 의상을 갖춰 입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김지민은 “아니 휴식하는데 이리 예쁠 수가! 배꼽까지 늘어난 티에 떡진 머리 정도는 장착이죠!”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현재 임신 중인 한다감은 최근 27주차에도 몸무게가 4kg밖에 늘지 않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사진에서도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늘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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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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