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데뷔 전 동방신기 유노윤호 저금통 털어 연명해" ('백두은혁')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0 20: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유노윤호와 얽힌 일화를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서로가 서로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하는 슈퍼주니어 | EP.5 SUPER JUNIOR-83z | 이쪽으로올래S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이날 이특은 데뷔 전 동방신기 멤버들과 같은 숙소를 썼다며 "유노윤호가 생수통에 500원 동전을 모았다. 유노윤호는 동방신기로 데뷔했을 당시 바로 옆집에 살았다"고 회상했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당시 밥을 한 번 먹으면 밥통에 밥이 없었다고. "멤버들이 너무 배가 고프다고 하는데 돈이 없었다. 머리를 쓰면 동전이 나올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특은 "1500원, 2000원 꺼내서 슈퍼 가서 과자 사먹었다"고 기억, 김희철은 "유노윤호의 유일한 낙이 생수통에 넣었던 500원 다 꺼내서 세는 거였다"고 놀랐다.
이특은 "유노윤호가 어느 날 돈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고백했다. 애들이랑 배고파서 과자 사먹었다고 하니까 '필요할 때마다 꺼내 써도 괜찮다'고 했다"고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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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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