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대첩' 또 일으킬까..김희철 과거 모습에 "징그럽게 생겼다" ('백두은혁')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0 19: 5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김희철의 과거 사진을 디스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서로가 서로를 영원히 이해하지 못하는 슈퍼주니어 | EP.5 SUPER JUNIOR-83z | 이쪽으로올래S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이날 김희철과 이특은 유닛 슈퍼주니어-83z로 동해와 은혁을 찾았다. 동해와 은혁은 "멤버들이랑은 같이 방송하기 싫다"며 "홍보할 게 있다고 하면 우리 빼고 찍으라고 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네 사람은 김희철의 과거 모습을 보며 '리즈 월드컵'을 진행했다. 이때 트윈스 활동 당시의 김희철과 '중전 희철'이라는 밈으로 알려진 과거 사진이 나오자 김희철과 은혁은 "이건 무조건 중전희철이다"라고 꼽았다.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은혁은 "'트윈스' 희철은 징그럽게 생겼다"고 반응, 김희철은 "사람한테 징그럽게 생겼다고 하는 게 있냐. 결례 투성이다"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혁은 "(희철이) 형이 큰 눈인데 부리부리하게 뜨고 있으니까 인위적이다"라고 설명, 이특은 "캡처를 하면 눈이 이상하게 되는 게 싫어서 늘 눈을 크게 뜨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이특과 김희철이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싸웠던 '인천대첩'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리더 이특은 개인행동을 즐겨하는 김희철을 10년간 지켜보다 결국 못 참고 몸싸움을 걸었다고.
하지만 신동은 "몸싸움될까 싶었는데 서로 사실 한 대도 안 때렸다. 왔다갔다만 계속했다”며 숨막히는 실랑이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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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해물과 백두은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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