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마지막 연애=5년 전 “부담스럽다고 두 번 차여”..공개연애 소망(남겨서 뭐하게)[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08: 2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이가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유이는 “제가 애프터스쿨 1기다”라며 아이돌 시절을 회상했다. 이영자는 “인기가 어마어마했다. 결혼도 빨리 할 줄 알았다. 아버지가 야구팀 코치다”라고 말하며 엄청난 유이의 인기에 대해 설명했다.
유이는 “소개팅 소리가 들리기도 전에 아빠가 ‘내 딸은 안 된다’라고 하셨다. 선수들도 ‘우리도 싫다’ 했다더라. 0고백 1차임 같은 게 너무 억울하다”라고 말했다.
유이는 과거 다른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낮져밤이’ 스타일을 언급한 바 있다. 유이는 “(당시) 무슨 뜻인지 알고 썼냐고 엄마한테 혼났다. 현재의 이상형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다. 놓치기 싫어서 돌직구로 이야기를 하면 무서워하고 부담스러워한다. 두 번은 차였다”라고 고백했다.
유이는 연애, 이별을 한 지 오래되었다며 마지막 연애가 5년 되었다고 밝혔다. 유이는 “결혼 생각하고 연애를 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예전에 활동할 때는 스캔들 날까봐 무서워서 숨어서 만났다. 지금은 그러지 않는 느낌이다. 손잡고 산책하는 연애다운 연애를 하고 싶다”라며 공개 연애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유이는 과거 이상윤, 유노윤호, 강남 등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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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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