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쇼파 쇼핑에 나섰다.
20일 고준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집보다 비싼 소파 구경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는 최근 이사를 했다며 "인테리어를 해볼까 하고, 평소에 관심 있었던 가구 보려고 집밖을 나와봤다"고 알렸다.
그는 첫 번째 가구 쇼룸에 들어서며 "오늘 콘셉트는 (고가 쇼파들에) 지지 않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고준희는 이어 "금은보화도 착용하고 명품백도 오랜만에 들었다. 언제 산 건지는 기억 안 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더니 한 쇼파에 앉아 태그도 떼지 않은 신발을 보였다. 고준희는 "GD 콜라보 신발이다"라며 "지지 않으려고 신고 왔다. 나중에 중고거래 하려고 태그도 안 떼고 신는다. GD가 한 거니까 얼마나 가격이 오를지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고준희는 "가구를 산 지 10년 정도 된 것 같다.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데 이런 걸 보면 파이팅이 생긴다. 2026년 반 갔는데 반 동안 파이팅 해보려고 (왔다)"고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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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준희GO'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