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키스 여왕' 수식어에 대만족 "키스신, 공들여 찍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05: 5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임수향이 '키스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임수향, 유이에게 키스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영자는 임수향에게 “키스 여왕”이라고 말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임수향은 ‘신기생뎐’에서 첫 키스신을 해봤다며 “다양한 키스를 했다. 첫 주연작이었다. 보통 키스신이 감독님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키스신이 보통 중요한 장면이라 공들여 찍는다. 액션신이다. 각에 초점을 맞춘다”라고 설명했다. 또 '키스 여왕'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이왕 하는 거 잘하는 게 좋지 않냐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그녀를 잘 부탁합니다’ 뮤직비디오에서 유승호와 뽀뽀하는 신을 처음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뽀뽀신이라는 말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이는 다른 작품이 생각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임수향은 다른 남자가 생각났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유이는 ‘미남이시네요’에서 장근석과 첫 키스신을 촬영했다고 말하며 “상상용으로 키스신을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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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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