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소개팅녀 앞 홍당무 됐다..귀까지 빨개지며 “엄청 떨어”(조선의 사랑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00: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양상국이 소개팅녀 앞에서 들뜬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성들이 들어오기 전, 멤버들은 극도의 긴장감을 보였다. 작가들이 움직이는 모습에도 예민하게 반응했다. 
첫 번째 여성이 등장하자 양상국은 빛의 속도로 뛰어나갔다. 여성의 짐을 들어주고 여성이 앉을 곳을 닦아주는 듯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여성은 “너무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라고 말했고, 양상국은 “저희도 엄청 떨면서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여성에게 집중하려는 듯 멤버들을 등졌고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 얼굴도 빨개졌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양상국은 얼굴부터 귀까지 빨개졌고 해당 여성에게 호감을 보여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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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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