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 후 더 사랑스러워졌다.
신민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민아의 패션지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겨 있었다. 신민아는 모델 출신답게 능숙하고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면서 다채로운 의상을 분위기에 맞게 소화했다. 신민아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모델로서 남다른 감각이 잘 담긴 화보가 완성됐다.


특히 신민아는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노란색 스타킹과 하늘색 코트를 매치한 패션에서는 신민아만의 개성과 매력이 묻어났다. 또 신민아는 잔디밭에 앉아서 환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했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미모가 더욱 살아났다. 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로 시선을 한몸에 받은 신민아다.

신민아는 지난달 개봉된 영화 ‘눈동자’로 143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올 하반기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신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