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둘째딸’ 정소윤, 뉴진스 해린 닮은 아이돌 미모..“웃을 때 고양이 같아”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1 16: 31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베이비페이스클럽’에는 ‘서울예고 웃을 때 고양이 같아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은 “아빠 어디 가 나랑 놀러 가자”라며 “서울예고 미술과 2학년 정소윤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정소윤은 과거 방송 출연을 묻는 질문에 “‘내 아이의 사생활’이라고 언니랑 동생이랑 같이 나왔다. ‘아빠 어디 가’는 6살 때라 가물가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매력 요소를 묻자 “웃을 때 고양이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정소윤은 썸을 판명하는 방법으로 “같이 급식 먹으면 100% 뭐 있다”고 했고, 같이 급식을 먹은 적이 있냐는 물음에는 “비밀입니다”라고 답했다.
좋아하는 사람에 어떻게 표현하냐는 물음에 그는 “둘이 있을 때 말이 많아지고, 웃긴 드립 이런 걸 많이 하는 것 같다. 너 마이쮸 좋아해? 무슨 맛 좋아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 3녀를 두고 있다. 정웅인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첫째 정세윤 양부터 둘째 정소윤 양, 셋째 정다윤 양을 공개한 바 있다. 특히 둘째 정소윤의 경우 뉴진스 해린을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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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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