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윤진이, 두 딸 교육에 진심이네.."교구만 50만원어치" ('진짜 윤진이')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1 19: 1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진이가 아이의 성향을 알아본 뒤 육아템을 사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21일 배우 윤진이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육아는 템빨  엄마 윤진이가 직접 써본 육아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진짜 윤진이' 영상

이날 윤진이는 남편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육아템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 둘 육아에서 끝까지 살아남았던 걸 소개하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윤진이는 층간소음이 없어 실내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공과 음악 플레이어, 바운서 등을 보여주더니 "짜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두 딸이 성향이 다르다. 첫째는 습득력이 좋고, 둘째는 호기심과 직감이 발달했다"며 "성향에 따라 환경 세팅을 해주는 게 좋다"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진짜 윤진이' 영상
이후 윤진이는 나무로 된 교구를 보고 "50만 원 정도 쓰지 않았냐"고 언급, 남편은 "내가 교육에 관심이 많았다. 예전에 집을 다 전집으로 채우자고 한 적도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진이는 "내가 좋아하는 것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걸 사주는 게 좋다"며 "우리는 그게 블록이었다. 그런데 사실 육아템을 많이 사지 않는 게 좋다. 아이들은 바깥에 나가서 노는 걸 더 좋아한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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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짜 윤진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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