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찬-김성윤,'줄줄이 득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19: 28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2,3루에서 삼성 구자욱의 중전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김지찬, 김성윤이 더그아웃에서 박진만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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