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데이비슨에게 당했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20: 25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에서 키움 데이비슨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한 삼성 최원태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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