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차도로 뛰어가는 子..돌발 상황에 식겁 “미아 될 뻔”(보라이어티)[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20: 4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보라가 아들의 돌발행동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돌발상황 어린이집 하원하다 미아 될 뻔한 황보라 아들?’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아들 미아방지를 등록하기 위해 경찰서에 간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어린이집 차량을 타고 온 아들을 맞이하러 갔다. 황보라가 선생님과 인사를 하는 사이 아들은 갑자기 빠른 속도로 차도를 향해 뛰어갔다.
황보라는 급하게 따라가서 아들 손목을 잡고 “그렇게 하면 안 돼”라고 말하며 식겁한 표정을 지었다. 황보라는 깜짝 놀랐다며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미아방지 등록을 해야 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경찰서에서 미아방지 등록을 마친 황보라는 그럼에도 불안한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황보라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들의 손을 꼭 잡으며 “손 놓으면 안 돼. 아무 데나 뛰어가면 안 된다”라고 다시 한번 미아방지 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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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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