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오른 김태형 감독, 미소 번진 최준용과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1 20: 41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SSG는 타케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8회초 마운드에 올라 최준용-손성빈과 웃으며 얘기하고 있다. 2026.07.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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