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우,'힘찬 피칭'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21: 02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무사 1루에서 키움 정현우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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