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2세를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이날 김종민은 신지에게 아이 생각은 없느냐고 물었다. 신지는 "원래 생각 없다가 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47세에 임신한 배우 한다감을 언급하며 "아이를 가지려고 몇 년을 운동했다고 하더라. 건강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더니 문원에게 "신지 운동시켜야 해"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신지는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다"라며 "모든 이유를 다 밝힐 수는 없지만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그래도 저를 닮은 미니미가 생긴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신지는 최근 개인 채널에서 인바디 측정 결과를 공개했는데, 근육량이 너무 없어서 '측정 불가'가 나왔다. 신지의 현재 몸무게는 42kg으로, 한의사는 “걸어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며 건강 적신호를 보였다.
신지는 검사 이후 “남편의 숙원사업이었고, 나에게도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했던 운동을 한 번 (해보려고 한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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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한 가족'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