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전략적 살림 회피 "잘하지만 안 할 뿐"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1 22: 5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코요태 신지가 살림을 잘한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날 신지와 문원 부부는 캠핑장에 도착해 손님맞이를 준비했다. 신지는 "내가 조금 도와주겠다"고 약속, 문원은 "그러면 재료 준비를 부탁하겠다"고 말했다. 
'귀한 가족' 방송
신지는 문원이 원하는 대로 요리를 도와 눈길을 끌었다. 문원은 평소 살림과 요리를 도맡았는데 신지의 능숙한 모습을 보더니 재평가했다.
문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조금씩 도와달라고 하면 해주겠구나 (생각했다)"며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을 막으려고 했나?"라고 말했고, 이를 본 패널들은 "슬슬 손 놓겠구나"라며 웃음을 보였다. 
신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림 하면 진짜 잘한다"라며 "아예 손을 놓고 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하시는데, 살림 정말 잘한다. 그냥 안 할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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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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