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현-김재윤,'위기 넘기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21: 53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배동현,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무사 1루에서 마운드를 방문한 삼성 포수 장승현이 김재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7.21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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