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지막한 히우라 타구 바라보는 김재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1 22: 12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역전패 위기를 극복하고 주중 3연전 첫 경기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리그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9회말 2사 1,2루에서 삼성 김재윤이 히우라의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2026.07.1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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