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배다해, 할아버지 몰래 스킨십하며 스릴 만끽 “짜릿해”(동상이몽2)[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23: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장원, 배다해가 할아버지 몰래 심쿵 스킨십을 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출연했다.

이장원은 주방으로 가 설거지를 했고, 배다해가 앞치마를 입혀주자 와락 껴안는 ‘테토남’ 면모를 보였다. 할아버지가 거실에서 신문을 읽는 사이, 두 사람은 스릴 넘치는 스킨십을 했다. 
이장원은 “한 번 들켰다”라고 말했고 배다해는 “둘이 살 땐 자연스럽고 익숙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장원은 “아내랑 방에 들어가는 길에 껴안았는데 할아버지께서 보신 것이다. 껴안고 있다가 눈이 마주쳤다. 못 본 척하고 빠르게 가시는데 느리더라”라고 말했다.
배다해는 “예의가 아니라서 숨어서 최선을 다해서 애정 행각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장원은 “합가하고 나니 어렸을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끝방 생활로 애틋해졌다. 애들처럼 장난도 치고”라고 말했다. 김숙은 전보다 애정 표현이 많아진 것 같다고 했고 이장원은 “맞다. 짜릿하다”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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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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