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심규덕, 이아영에 “애XX, 뚱뚱X” 막말..폭력 성향까지 “분노, 나에게 올 것 같아"(연애전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23: 5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규덕이 이아영 앞에서 선 넘는 발언을 했다.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채정안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BN ‘돌싱글즈’에 출연한 심규덕, 이아영 커플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심규덕은 “살림도 하지 말고 쉬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이아영에게 퇴사를 권유했다고 말했고, 이아영은 현재 퇴사 후 결혼 준비에만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규덕은 왜 자기와 함께 쉬지 않냐고 질문하는 이아영에게 “같이 쉬면 가계 경제가 파탄 난다. 누구 하나는 돈을 벌어야 할 것 아니냐”라고 답답하다는 듯 말했다. 이효리는 이아영의 이야기를 듣던 중 “나이가 36살인데 말투랑 행동이 유치원생 같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어리광을 부릴 뿐만 아니라 ‘내가 왕이다’ 느낌으로 집안일을 등한시한다고 밝혔다. 이아영은 자기중심적인 심규덕의 모습에 2세를 낳는 게 맞는 것인지 고민되는 모습을 보였다. 심규덕은 이아영과 대화를 하다 속이 답답해지자 '애XX'라고 말할 뿐만 아니라 애칭이라고 하면서 '뚱뚱보'라고 불렀다.
심규덕은 친구와 다툼 후 분노를 참지 못해 벽을 손으로 쳤고 손을 부상당하기까지 했다. 이에 이아영은 “분노를 잘 다스리지 못하는 것 같다. 언젠간 나에게 오겠지 싶다”라며 불안한 속내를 드러냈다.
심규덕은 이아영에게 매몰찬 말들을 쏟아내더니 “너 벽 보고 앉아”라는 선 넘는 발언까지 했다. 이아영은 심규덕이 자리를 뜨자 몰래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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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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