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블론세이브 아쉬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1 23: 10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 KT는 오원석을,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이닝종료 후 KT 박영현이 아쉬워하며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7.2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