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감정 없다" 빽가, 신지♥문원에 '표정 논란' 해명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2 07: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8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가 김종민‧빽가를 초대해 진심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가 펼쳐졌다.

'귀한 가족' 방송

이날 빽가는 식사 중 문원에게 "형이 너를 볼 때 사랑의 눈빛으로 보고 있다"라면서 "너를 아무 생각 없이 보면 혹시라도 예전에 안 좋은 감정이 남은 줄 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귀한 가족' 방송
빽가는 앞서 신지의 개인채널에서 문원을 소개받아 함께 식사를 한 적 있다. 당시 빽가는 문원과 눈을 잘 맞추지 않는 모습으로 '표정 논란'에 휩싸였다. 
신지는 "사람들이 빽가가 표정이 없을 때 문원 씨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더라"고 설명, 빽가는 "그런 거 아니다"라며 "형이 너를 볼 때마다 일부러 신지보다 더 예쁘게 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빽가는 신지의 결혼식에서 왜 울었냐는 질문에 "신지와 친구였지 않나. 연예인이 아닌 이지선의 모습부터 봤다. 그런 오랜 친구가 결혼하는 게 첫 번째 이유였고 기쁨의 눈물이었다"라고 털어놓아 공감을 자아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귀한 가족' 방송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