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초등학교 운동회에 주민센터까지.."무대 크기 중요하지 않아" ('인생84')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2 06: 2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리센느와 기안84가 만났다. 
2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리센느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최근 역주행 신드롬을 쓴 리센느의 하루를 관찰해 눈길을 끌었다. 

'인생84' 영상

리센느는 아침부터 음악방송 대기를 하며 "요즘은 매일 스케쥴이 있다. 많이 자면 5시간 정도 잔다"고 밝혔다. 기안84는 "한달에 하루도 못 쉰다더라"고 호응했다.
리센느 메이는 "그래도 일 많은 게 좋다"며 "매일매일 즐기면서 임하고 있다"고 성숙하게 대답했다. 기안84는 매일 일하는 게 좋냐고 묻다가 "나중에 일 하고 싶어도 안 불러주면 못한다"고 인정했다.
'인생84' 영상
메이는 이어 "사실 일이 없었던 적은 없다. 데뷔 때부터"라며 "너무 오랫동안 행사도 안 하고 활동이 없으면 저희가 이 직업에 대해 회의감을 느낄 수 있으니까 회사가 작은 일이라도 매일 줬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나미는 "초등학교 운동회도 가고 주민센터도 갔다"며 "초등학교 운동회는 행사는 아니었고 회사에서 아는 분이 계셔서 갔다. 무대 크기는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리센느는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의 인기가 높아지며 덩달아 유명세를 얻었다. 특히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SCENEDROME’(씬드롬)의 타이틀곡 ‘LOVE ATTACK’ 역주행 신드롬으로 시작된 상승세를 ‘Pretty Girl’까지 이어가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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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생84'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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