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커플' 박우열♥강유경, '현커' 였다..실제 데이트 공개 '해피엔딩' ('하트5')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22 06: 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하트시그널5' 박우열과 강유경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며 커플이 된 데 이어, 방송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며 현실 커플임을 인증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에서는 입주자들의 마지막 선택이 공개됐다.

이날 강민주는 김성민을 선택했지만 김성민은 강유경을 택했고, 최소윤은 김서원을 선택했지만 김서원과 정규리가 서로를 선택하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이어 정준현도 강유경에게 "네가 있어서 고마웠고 설렜고 더 즐거웠다"고 진심을 전했고, 강유경은 "좋아해줘서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박우열까지 강유경을 선택하면서 강유경은 세 남성의 선택을 받는 주인공이 됐다.고민 끝에 강유경은 박우열을 향해 "할 말을 생각해 놨는데… 어쨌든 오빠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이어 "진짜 고민도 많이 하고 부정도 많이 했는데 오빠가 제일 내 마음에 남아 있더라"며 "오빠 때문에 재밌었고 많이 설렜다. 짜증도 나고 질투도 나고 화도 났는데, 그런 감정을 찾으러 온 게 맞는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이에 박우열은 "고맙다"고 답했고, 강유경은 "빨리 와라"라고 말하며 먼저 자리를 떠났다.
이후 박우열은 강유경을 만나기 위해 달려갔고, 두 사람은 수줍게 재회했다.박우열은 "달려왔다. 보고 싶었다. 고마워"라고 말했고, 강유경도 "나도, 고맙다"고 화답했다.이어 박우열이 "좋아해"라고 고백하자 강유경은 "사실은 나도 좋아해"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특히 긴장한 강유경이 "추워서 떨리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박우열은 뒤에서 다정하게 백허그를 하며 다시 한번 "좋아해"라고 고백했고, 강유경은 "내가 더 좋아해"라고 답해 설렘을 더했다.
방송 말미에는 최종 선택 이후의 모습도 공개됐다.강유경은 "내 마음 가는 건 어쩔 수 없구나 싶었다. 내 짝은 우열 오빠라고 생각했다"고 밝혔고, 박우열은 "걷다가 유경이를 쳐다봤는데 그 순간 '내가 유경이를 많이 좋아하는구나'라는 걸 느꼈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박우열은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했고, 서로 좋으면 만나보자는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으며, 방송 이후에도 자동차 극장 데이트 등 소소한 일상을 함께 보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현재도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 커플임을 인증하며 모두가 바라던 해피엔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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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트시그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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