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성연이 어머니와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연은 22일 자신의 소셜 계저엥 “아름다운 나의 엄마.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지켜주셔서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성연은 어떤 기념일을 맞아 어머니와 시간을 보냈다. 커다란 꽃다발을 선물하며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지켜주신 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강성연은 함께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모녀 사이의 여유로운 시간이 만들어진 가운데 강성연의 어머니는 딸 못지 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강성연의 비주얼이 모전여전인 것을 알 수 있는 가운데 강성연은 그동안의 감사함을 담은 편지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

강성연의 어머니는 딸이 재혼을 하면서 새로운 사위를 맞게 됐다. 강성연과 재혼한 이는 다름아닌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으로, 장민욱은 한 방송에서 “아내도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였고, 나 역시 그런 경험이 있었다.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만큼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특히 강성연의 어머니가 심한 두통으로 병원을 찾으면서 강성연과 장민욱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지만 2023년 이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