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웨딩홀에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다시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로 이날 행사에는 배우 하석진과 안희연,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 등이 참석했다.
홍석구 감독이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2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