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랄랄이 체중 감량 후 솔직한 심경과 함께 리즈 시절 과거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랄랄은 SNS를 통해 "몸무게 떨어지는 만큼 삶에 의욕 떨어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영 안 상 속 랄랄은 무표정한 얼굴로 측면을 응시하며 멍하니 생각에 잠긴 모습이다. 체중은 줄었지만 어딘가 지쳐 보이는 분위기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랄랄은 "지금 탈색해도 이 모습나온다고"라는 멘트와 함께 과거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랄랄은 단발 금발 스타일링에 엄청나게 가녀리고 마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랄랄은 77kg에서 무려 9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과거의 '극마름' 시절 비주얼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과 감량에 따른 의욕 저하를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어조로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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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