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복귀 첫 타석은 3루 땅볼 아웃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2 19: 30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아빌라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2회말 2사 복귀 첫 타석에서 3루수 앞 땅볼을 치고 1루로 달려 나가고 있다. 2026.07.2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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