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위기는 병살로'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19: 39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 류지혁이 키움 데이비슨을 병살타로 처리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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