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준 치어리더, 우천에도 빛나는 무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2 20: 07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3회말 1사 후 경기 도중 쏟아진 폭우로 잠실구장 내야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하며 오후 7시 11분 경기가 중단됐다.
LG 우혜준 치어리더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7.2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