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건,'만루 위기 강판'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20: 55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 만루에서 키움 조영건이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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