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타석 때 울려 퍼지는 엘도라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21: 13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삼성 최형우 타석 때 삼성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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