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8회도 막았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2 21: 21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알칸타라, 삼성은 김백산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수비를 마친 키움 유토가 더그아웃으로 가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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