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LG 연패 생각 잠긴 염경엽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2 21: 23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됐다.
3회말 1사 후 경기 도중 쏟아진 폭우로 잠실구장 내야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하며 오후 7시 11분 경기가 중단됐다.
1회초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7.2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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