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세 자매, 둘째 사위 조재범 셰프까지 배우상···김강우도 인정('유퀴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2 22: 4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이 인정한 국민 사위즈 김강우와 기성용이 둘째 사위인 조재범 셰프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2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강우, 기성용이 방송 최초 동서지간으로 함께 등장했다. 김강우 유튜브 채널에서는 잠시나마 얼굴을 비췄던 기성용은 "이렇게 나오는 게 처음이다. 한혜진이 황당해하더라"라고 말했다. 김강우 또한 아내이자 한혜진의 큰언니 한무영 씨가 가족 특집이란 말에 자신도 아니고, 동생도 아닌 기성용이랑 출연한다는 사실에 놀라워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월드컵 세 번 진출, 프리미어리그 진출 등 다양한 역사를 쓴 축구 선수 기성용에 배우로서 자리 매김을 단단히 한 김강우까지, 유재석은 "장모님께서 사위들을 보면 얼마나 든든하시겠냐"라고 말했다.
김강우는 “둘째 사위도 잘생겼다. 저보다 훨씬 배우 같다”라며 조재범 셰프에 대해서 언급했고, 기성용 또한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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