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자책' 남보라, 슬픔 잊고 子와 함께 환한 미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3 00: 37

배우 남보라가 아들 '콩알이'(태명)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진짜 어쩜 이렇게 이쁠까 콩알이와 함께 한 지 38일째 행복하고 행복하고"라며 글귀를 적었다. 육아에 대한 고됨 하나 없이 그저 사랑스러운 아들을 보는 엄마로서의 마음만이 가득한 글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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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또한 마찬가지였다. 갓 출산한 산모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소녀 같은 미소를 짓는 남보라는 한 팔로 아기를 번쩍 든 채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다. 곤히 잠든 아들을 안고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른 것처럼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것 또한 마찬가지였다. 마치 그에게 새로운 사랑이 생겨난 것처럼 행복한 얼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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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너무 예쁠 때죠", "콩알이 엄마 닮아서 얼굴 조그마한 거 봐", "벌써 눈 떴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올해 득남했다. 최근 남보라는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 양수가 부족해 긴급 제왕절개를 진행하며 자책한 바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남보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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