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 PSG)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합류가 임박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새 시즌 구상에서 이강인을 핵심 전력으로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시메오네 감독은 아데몰라 루크먼을 왼쪽 측면 공격수로 활용할 계획이다. 알렉스 바에나도 같은 위치에서 뛸 수 있다. 오른쪽 측면은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주전으로 뛰고 있지만 이강인 역시 오른쪽 측면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file.osen.co.kr/article/2026/07/23/202607230734778111_6a6145b07f0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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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강인은 측면 공격수뿐 아니라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라며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활용도를 높게 평가했다.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출전 시간이 줄어들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아틀레티코는 그의 기술과 전술적 유연성을 높이 평가해 영입을 추진해 왔다.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합류가 임박했다고 전하며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태다. / jasonseo3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