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쿨하고 핫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의 새로운 티저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타고난 멋과 쿨한 애티튜드가 담겨 있었다. 자유로운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팀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며 키치한 컴백을 예고했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트렌디한 민트 컬러와 빈티지하면서도 키치한 Y2K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타고난 멋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8인 8색의 개성이 돋보이면서도 완전체와 유닛으로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핫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담아낸 스트레이 키즈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가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에는 팀 내 자체 프로듀싱 팀인 쓰리라차(3RACHA)가 작업한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을 비롯해 ‘런 잇(RUN IT)’, ‘애프터 유(After You)’, ‘파밍(FARMING)’, ‘아이 두(I DO)’, ‘웨이 아웃(Way Out)’, ‘그날’ 등 총 8개의 트랙이 수록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 발매에 앞서 오는 2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