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소영,'매력 넘치는 단발 요정'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7.23 15: 09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의 부상 변수에도 선두 삼성 라이온즈를 잡았다.
키움은 22일 고척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날 무실점 호투를 벌이던 선발 알칸타라가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5회도 다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지만, 불펜진이 남은 이닝을 잘 막았다. 타선에서는 김웅빈이 솔로포를 날리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삼성 치어리더 박소영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7.2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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