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초 외국인 치어리더 장로나, 무더위에도 연습 삼매경[O! SPORTS 숏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15: 40

지난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LG 치어리더 장로나가 경기에 앞서 치어리딩 연습을 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사진=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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