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복귀-전준우 이틀 연속 선발' 롯데, SSG 상대 위닝시리즈 도전 [오!쎈 부산]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26.07.23 15: 5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위닝시리즈를 이끌 수 있을까. 이틀 연속 전준우가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황성빈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황성빈(중견수) 고승민(2루수) 레이예스(우익수) 한동희(지명타자) 나승엽(1루수) 한태양(3루수) 전준우(좌익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 foto0307@osen.co.kr

지난 주말 삼성과의 시리즈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했던 황성빈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전준우는 전날(22일) 콜업 이후 2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마크하고 있고, 로드리게스를 내세워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SSG를 상대로 2경기 1패 평균자책점 8.18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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