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탈꼴찌 노리는 키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23 16: 30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하영민,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키움 설종진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7.2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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