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첫날 가볍게 몸 푸는 한화 짐머맨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3 16: 58

23일 오후 광주시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한화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이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6.07.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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