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첫 타석 병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7.23 19: 16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SSG는 김민준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2회말 1사 1루 3루수 병살을 치고 아웃되고 있다. 2026.07.2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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