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1타점 적시타 페라자, 한화가 앞서갑니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7.23 19: 18

23일 오후 광주시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시라카와를,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1사 2루 한화 페라자가 선취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7.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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